바이오제약공학


바이오제약공학과 바이오화학, 바이오의약학 및 제약학 분야를 융합한 학과로서 화학, 생물학 물리학 분야의 지식을 토대로 세포 배양과 재조합 단백질 분리정제 기술, 기기분석, 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연구 분야의 실습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제약 산업(Biopharmaceutical Technology)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학과이다.

바이오 의약품의 제조 품질관리에 필요한 미생물/동물세포 배양과 정제 완제 생산, 유틸리티 유지, GMP 문서관리등 바이오기업 현장 직무 기반의 산업체 수요를 반영하여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대덕특구내의 대덕밸리 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다

학과 설치 목적 및 필요성

  • 4차 산업혁명 및 지역주력사업에 대응하는 대학 특성화 분야 육성 연계 추진
    –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른 특성화 추진
    – 학생 수요자 중심의 첨단학과 신설 유지
  •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부응
    – 바이오·제약 전문인력 양성 육성
    –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인력 양성
  • 산업체 수요 요구 부응
    – 대전·충청권 바이오 제약 지역기업의 맞춤형 교육
    – 학생 취업 연계형, 학·석사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
  • 의약품 산업의 실무 전문인력 양성
    – 의약품산업은 의약품과 완제의약품으로 구분되며 산업체 조직은 연구본부(분석법연구, 제형/제제연구), 개발본부(허가, 임상, 특허, 기획), 생산본부[(관리, 생산, 품질시험(QC), 품질보증(QA)) 및 영업본부 등의 부서로 구성됨
    – 의약품 산업의 GMP 부서별 실무 전문인력 양성 필요
    – QbD*및 유전독성 불순물 관리 등 의약품 품질관리 강화 인력 필요
    – GMP 고도화 및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생산공정, 품질시험, 품질보증 등 제약산업 전반에 이론을 겸비한 실무 전문가의 양성 필요

    QbD(Quality by Design, 설계기반 품질 고도화): 의약품의 품질 목표를 미리 설정해 제품 및 공정에 대한 이해와 공정관리를 통해 과학 및 품질위해관리에 근거한 체계적인 의약품을 개발하는 방법으로 의약품의 생애주기에 품질기준이 적합하고 치료 효과가 보증되어 안전성(safety)과 안정성(stability)이 확보된 의약품을 환자에게 제공